소의가 태어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블로그로 옮기질 못했네요.
우선 콩닥이에게 제주도에서 올라오신 할아버지가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김 소 의 ( 金 召 宜 ) : 부를 소, 마땅할(옳을) 의
뜻은 알아서 해석하시길… ㅋㅋ
6월 11일 조리원을 퇴원하는날 소의의 BCG 접종이 있었습니다.
역시 준현이 동생이지라 잠깐 낑낑대더니 울지 않습니다.

작게 태어나서 엄청 잘먹고 있는데.
아래 6월 6일 사진이랑 비교해도 5일 사이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여자애 처럼 세초롬하게 나온 사진하나 더 투척

먹성은 아빠를 닮아서 다행~~~ㅎㅎ 오늘 황금똥을 세번이나 그득 싸신 공쥬
이랬던 소의가 ~~~~~> 얼굴에 찐빵 두개 달고 다닌데요 ㅎㅎㅎㅎ
난 그게 더 귀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