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의 스트라이더

어린이날 선물로 사주었던 스트라이더를
집에서만 타고 다니다가 처음 밖으로 가지고 나온날입니다.

헬멧을 안쓰겠다고 고집부르는걸
갖은 회유와 협박으로 겨우 씌웠더니 잘 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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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으로 본격적으로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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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옷이랑 자전거랑 헬멧이랑 깔 맞춤인데.
탄천지류에서 잠깐 타더니 내리막길이라 그런지 무섭다고 합니다.

준현이가 조금 겁이 많은편이고 조심성도 많아서
아직 활발히 타기에는 두려울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조금씩 두려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네요.

2 thoughts on “준현이의 스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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