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약이 오름

오늘은 준현이 친구네 가족이랑 백약이 오름을 가보기로 한다.

준현이 친구 동생이 아직 어려 낮은 오름중에서 선택하고 레일 바이크도 들르기로 한 약속에 따라

그 근처로 골랐다.

 

사진을 많이 찍은 오름 입구에서 소의랑 엄마..

준현이는 이미 저 멀리

오름 중간쯤 소의가 찍어달래서

정상에서 우리 가족 (준현이는 저멀리에 )

정상에서 한바퀴 둘레를 크게 돌 수 있는데 꽤 길고 각각의 포인트에서의 경치도 다 달라서  나름 걸을만 했다.

엄마 아빠를 향해 달려오는 소의

오름을 내려와 마시는 한라봉 주스

이보다 맛있을 순 없다.

레일바이크 입구

 

준현이와 친구 승민이

 

무서워 하면서 먹이는 주고싶은 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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