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1탄
요즘 서랍열기에 재미를 한창 맛보는 중인 김준현군…
엄마 서랍에 만족을 못했는지 자기 옷장을 하나 빼서 어지럽히고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ㅠㅠ

앗…저 고사리 같은 이쁜 손으로 못된짓만 골라하다니…ㅠㅠ
내 아들이니까 이것도 귀엽다..ㅋㅎㅎ
사고뭉치 2탄

티비 다이 서랍을 열심히 뒤지고 다 꺼내서 던지고 있는 준현군…ㅠㅠ
조용하다 싶을땐 뭔가를 열심히 뒤지고 있을때…
뒤지기 할땐 아주 심각한 표정을하고 진지하다..ㅎㅎ

오늘은 뭘 집어던졌는지 함 볼까?…

엄마가 사은품으로 받은 컬러 밴드가 제일 맘에 드는데…ㅎㅎ
사고뭉치 3탄

한창 기기에 물오른 준현군…
현관에 자꾸 나가고 싶어한다…그래서 엄마가 나름 가드레일을 쳤는데…ㅠㅠ
어찌나 힘이 센지 옆으로 밀고 뚫고 지나가 버렸다.ㅠㅠ

뭘 향해 그리 돌진하는거니?

엄마 이 삼다수 한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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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제 현관까지 닦아야 할 신세가 된 것인가~~~ㅠㅠ
말썽꾸러기’s

압소바에서 산 수면조끼를 덮고 자는 준현군…
옆에서 자는 민석씨…
신기하게도 자는 모습이 똑같다…
아빠가 앞으로 자면 준현이도 앞으로 자고, 아빠가 옆으로 자면 준현이도 옆으로 잔다.
신기해서 한컷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