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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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에게 감금중인 준현이…
     엄마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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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준현아 뽀 뽀~~~
    준현: 시어~~~시어~~~
           니코틴 냄새 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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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짝 웃는 아빠와~~~
   어쩔 수 없이 사진 찍는 준현이~~~
   도망 못가게 아빠가 손을 꼭 쥐고 있네…ㅎㅎ

   준현이 태어난지 얼마 안되었을때엔 아빠 얼굴이 엄청 커보였는데  이젠 칭구 먹겠네…ㅎㅎ
   엄마 탓이 아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