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상..

우리 소의는 몸도 마음도 점점커서 개구장이가 되어 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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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오빠는 아빠랑 같이? 미용실에가서 가만히 머리를 잘랐답니다.

울지도 않고 움직이지 않겠다는 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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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대한? 보상으로 올만에 풀린 날씨에

율동공원 놀이터에서 신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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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이 아쉬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