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맞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날씨가 춥다고 집에만 있을수는 없기에 준현이를 데리고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기로 결정.
반디앤루니스 앞에서
엄마가 더 신났다 ㅎㅎ

베이비 아인슈타인에서 보던 물고기들을 보자 준현이도 신기한듯
헤엄치는 물고기를따라 손가락을 움직인다.

마치 야외 정자에서 찍은듯..

물고기 보고 침흘리는 준현 .. 추릅~
배고픈거니?

잠시 쉬러 들어간 수유실에서…
생각보다 관람 시간이 오래걸려서 안고다니기가 힘들었다.
준현이가 어린이 처럼 나온 사진. 다 큰아이 안고 다니는것 같다.

준현이가 좀더 크면 더 좋아할것 같아서
연간 회원권 끊길 잘 한거 같았다.
겨울이 가기전에 다시한번 가야겠다.

아빠는 준현이 안고 다니느라 지치고, 엄마는 카메라 들고 다니느라 지친 몸을
쉬러 투썸으로 고고… 준현이는 치즈도 먹고.

엄마는 연예인 놀이중.. ㅋㅋ
아빠의 베스트컷.
준현이의 두번째 크리스마스는 더 재밌는 곳으로 데려가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