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릴땐 장사 없어요. Posted on 2011년 4월 25일 by admin 1 낮에 물놀이한게 피곤했는지 저녁을 먹다가 졸음이 찾아온 준현.뽀통령도 밀려오는 졸음을 이길순 없고,손에 쥔 새우깡과 엄마의 애타는 부름도 눈꺼플이 내려오는건 어쩔수 없다는..바로 침대로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