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경이 누나랑 준현이랑

 다경이가 준현이 맘마를 주고있다.
 준현이는 귀찮아서 울고, 다경이는 준현이 우니까 맘마 줄려고 엄청 바쁘고…ㅎㅎ
 정말 귀여운 사촌지간이다.
 다경이 이젠 제법 누나인듯 보인다…ㅎㅎ
 이제 추석때 가면 더 잘 놀겠지싶은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난다.
 다경아~~~
 우리 준현이 잘 보살펴 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