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상.. Posted on 2013년 2월 26일 by seokom 0 우리 소의는 몸도 마음도 점점커서 개구장이가 되어 가고 있고.. 지난 주말 오빠는 아빠랑 같이? 미용실에가서 가만히 머리를 잘랐답니다. 울지도 않고 움직이지 않겠다는 저 표정! 그에 대한? 보상으로 올만에 풀린 날씨에 율동공원 놀이터에서 신났지요! 초점이 아쉬운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