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날

지지난 토요일 ..

산부인과에 가서 준현이 동생 잘놀고있나 (임신 8주) 보고 나서 예전에 자주 갔던
불곡산 앞 탐앤탐스에서 찾아온 가을을 느끼고 왔네요.

아파트 앞도 산인데.
간만에 밖으로 나오니 적당히 차가운 바람에 기분이 상쾌해져 공기도 더 맑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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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할게 밀려있는데 요즘 회사일이 바뻐서 시간이 나질 않네요.

반성의 의미로 보나스 샷
엄마와 준현이는 염장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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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내사진 빨리 빨리 올려주세요.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