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설공주처럼 얼굴이 하얀 예쁜 다경이…
사진으로는 뽀얀 얼굴이 표현이 안돼요…–:
우리 준현이도 얼른 다경이 누나만큼 컸으면 좋겠어요…^^
우리 준현이…
할머니 품에서 편안해 하는 준현군…
할머니는 감기에 걸리셔서 마스크하고 계시고…
저기 보일지 모르지만 할머니 옷에다 준현이가 묻혀놓은 침…엄마는 알 수 있어요..ㅎㅎ
할머니는 전문가라서 그런지 준현이가 아주 편안해했다.
제주도에 있으면 매일 볼 텐데 자주 자주 제주도로 내려가자~~~
다경이랑 준현이…
다경이랑 같이 있으니 완전 꼬꼬마 같은 김준현…
많이 커야겠어요…ㅎㅎ
다경이 누나랑 있으니 완전 선텐한 꼬꼬마네…
여자가 아니길 다행이지 완전 비교되는 피부…
엄마가 관리 열심히 해줄께요~~~
아빠는 이미 늦었고 …준현이라도 피부 미남으로 맹글어야쥐~~~ㅎㅎ
할아버지 옆에 나란히 앉은 두 손지들~~~ㅋㅋ
근데 둘다 표정이 영~~~떨떠름 한데…
둘이 싸운것만 같은 저 이상한 공기…ㅎㅎ
추석때 가면 둘이 신나게 놀 수 있겠쥐~~~
준현이 얼른 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