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남 준현 Posted on 2011년 6월 29일 by admin 2 엄마가 마시는 아메리카노가 부러운 준현.엄마를 졸라 자기도 달라고 떼를 쓴다. 음. 뚜레쥬르 아메리카노군. 맛이 괜찮은데? 이런건 걸어다니면서 마셔야 된장남 소릴 듣지. 용인 된장남 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