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는 모습까지 똑닮은 두 사람~~~
준현이는 표정만 보만 몇년 산 사람인듯 싶다 ㅎㅎ
작은 이모가 100일 선물로 사주신 놀이방 매트위에서 …(ㄳㄳㄳ)
준현이 보다 아빠가 매트를 더 좋아해요…ㅎㅎㅎ
아빠랑 100일 사진 찍으러 간날…
어색했는지 찡찡거리는 바람에 몇컷 못찍고 그냥 돌아왔다.
우리 준현이 뽀동 포동 앙 깨물어주고 싶어요~~~
조금 있으면 아빠의 얼굴 크기를 추월하겠어요…ㅋㅋ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