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삼촌

오랜만에 삼촌이 놀러와서 외식을 하러 갔지요,

소의랑 외식은 아마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아빠가 가보고 싶었던 하남의 ‘마방집’이라는 데로 가봤어요.

한옥 분위기에 방이 따로따로 되어 있어서, 애들있는 가족이 식사하러 가기엔 좋은 구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그렇듯 소의는 있는지 모르게 주무셔 주시고,

삼촌은 준현이와 놀아주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엄마 아빠가 편하게 저녁 외식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랜만에 놀러온 삼촌은 준현이가 좋아하는 로케트를 태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