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안 추워서 안 입히던 옷을 꺼내 입혔더니만…
팔도 딱 맞고 옷이 뽀짝하다…ㅋㅋ(한뼘 접어서 입었었는데…ㅠㅠ)
이건 비밀인데 위 아래를 한참 늘려야 입힐 수 있었다는 사실…
우리 준현이 큰줄은 알았지만 눈으로 확인하니…정말 신기하다.
오늘 잰 몸무게…7.3KG
키는 60CM
키는 정상범위인데 몸무게는 비~~~만~~~ㅋㅋㅋ

엄마~~~내 몸무게를 공개하다니 가만 안두겠스요~~~뿌드득…

엄마랑 점심 산책하러 가려고 갈아입은 봄 우주복~~~
두꺼운 우주복을 벗어버리고 가벼운 우주복으로 바꿨다.
우리 준현이 밖에 나가는거 좋아하는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옷을 입혀도 꿈쩍도
안하고 쿨쿨 자고 있네…zzzzz~~~
모자를 벗기면 모자가 작아서 모자 자국이 선명하게 찍힌다는 사실~~~
아빠 닮아 얼큰…ㅋㅋㅋ<밑에 아빠 댓클(댓글+태클)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