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준현이랑 양재동 꽃시장에 화분사러 가는길에.
새로 정비된 판교 카페거리를 들렀다.
얼마만에 외식인가.. 판교 크라제 버거는 다른 매장과 다르게 인테리어부터 여유가 물씬하고,
주변에도 아파트와 좀 떨어진 빌라촌이라 시원하고 대로와도 떨어져서 한산한 느낌이었다.
테라스 쪽으로 자리잡고 버거를 시키고 나서 .. 안녕놀이..
안녕하세요 …. 준현이예요..

안녕하세요.. 준현이 엄마예요..
이후로는 먹이느라 먹느라 노느라 사진이 없네.. ㅡㅡ ;
보너스 샷
누나 꼬신 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