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윈터에어키즈랜드

준현이 돌을 맞아 제주에서 올라오신
할머니,할아버지,다경이네 식구들과 추운날 어디를 갈까하다
헤이리 ‘딸기가좋아’로 정하고 갔으나 …  월요일은 정기휴무

차를 돌린곳이 일산 호수공원에 윈터키즈랜드.
꽃박람회하는곳인데 겨울에는 애들 놀수있는 놀이시설 영업을 하는가부다.

 할머니,할아버지, 엄마들은 다들 코스트코 가고,
아빠들만 애들과 방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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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없어도 준현인 신났다.
어리둥절 하면서 곧잘 논다. 가지모양 장난감을 태웠더니 앞뒤로 흔들고 좋아한다.



다경이 누나랑 마차 타는 모습..
다경인 어리둥절하고, 준현인 아까탄 기차가 또 타고 싶은지 그쪽만 쳐다보고..



국내 최연소 선장.. 김준현
걱정하다가 안전요원이 태워도 괜찮다고 태워보라고 해서 태웠더니
마치 자기가 운전하고 있는것 처럼.. 그럴듯  하다.



마지막으로 바이킹 타는 다경이 표정
준현이는 내옆에 가만히 얼어 있었고, 맞은편 아빠와 같이탄 다경이는 바이킹을 아는듯 즐기는 모습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