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자동 카폐골목에 새로 생긴 “스쿨 푸드”란 레스토랑처럼 생긴 분식집…
맛집 전문가인 오빠의 추천으로 일요일 점심을 먹기위해 간곳…
일반적인 분식집과 격이 다르게 레스토랑 처럼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였다.
정자동은 분식집도 격이 다름…ㅎㅎ
내부 모습…
여자들이 좋아라 할만한 아기자기한 내부이다.
우리가 시킨 메뉴…
통새우마리(통새우+매콤짠지) 아주 맛있었다.
떡뽁이 모둠세트…매콤하면서도 맛있는 떡뽁이…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아기를 위한 개구리 의자와 장난감도 센스있게 구비해 두었단 사실…
준현이가 잘 앉아있는 걸 보니 편한가 보다.
준현이는 땡깡중…
준현이는 땡깡중…
준현이는 이유식 먹는중…
냠 냠 잘도 받아 먹는다..ㅎㅎ
꽃돌이 준현…
아빠의 작품…^^
시크한 준현…
도도한 준현…
시선을 내려주는 센수…ㅎㅎ
엄마와 준현…
예쁜 자전거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