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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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와 준현이…
   할아버지와 함께 있으니 정말 꼬꼬마 같은 준현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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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와 두 손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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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와 두 손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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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살았으면 다경이 누나처럼 매일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 받으면서 살텐데…
   시간 날때마다 자주 자주 내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또 한번 들었다.
   제주도에 있던 며칠동안 우리 준현이 부쩍 큰 느낌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웃고 그래서 그런가 보다.
   그런데 땡깡쟁이가 된다는 부작용이 따른다..ㅠㅠ
   계속 안아달라고 하고 …ㅠㅠ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니깐 오늘까지만 봐주고 내일부터 훈육에 들어가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