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떨어지던 날 Posted on 2010년 2월 2일 by admin 0 어제 부터 배꼽이 겨우 매달려 있었던지 안아줄때마다 어딘가 불편해하는것 같았는데 1월 20일 18시 10분 시원하게 배꼽 떨어지다. 준현이도 시원한지 잘 자는것 같고. 아파해서 안타까웠던 마음도 조금은 편해졌다. 아직 다 아물질 않아서 자주 소독해줘야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