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떨어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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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터 배꼽이 겨우 매달려 있었던지  안아줄때마다 어딘가 불편해하는것 같았는데
1월 20일 18시 10분 시원하게 배꼽 떨어지다.
준현이도 시원한지 잘 자는것 같고. 아파해서 안타까웠던 마음도 조금은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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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아물질 않아서 자주 소독해줘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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