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잘나가

용인 죽전에서 제일 잘나가는 김준현군.
밖에만 나갔다 하면 만만한 애들노는데 가서 훼방놓는게 취미 입니다.
이제 20개월인놈이 10살위까지는 보지도 않지요.

어제는 탄천에 가서 아래동네 처음보는 형들에게도 준현이의 존재를 각인 시켜주고 왔습니다.

 
 

 

오늘은 이만 쉬고..
내일은 어디가서 괴롭히지..  ?  

엄마 시원한 포도 좀 주세요..  뽀로로 보면서 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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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oughts on “내가 제일 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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