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죠.
얼마만에 나와보는 탄천인지.
오랜만에 에어포스원도 신어보니
신나는 군요.
바로 그날이었나요?
삼촌이 놀러왔어요.. 삼촌이 온김에 자동차 박물관을 또 갔지요.
삼촌 표정 지못미
이차는 아빠가 좋아하는 포르쉐예요.
이차를 사려고 내통장을 노리고 있지요..
짜…짧다.. 
요즘에 카시트엔 이렇게 앉는게 유행이예요.
어때요 간지나지요? 따라 하진 마세요 앞좌석에 아빠가 싫어해요..
마지막으로 ..
준현이 없다.!!
ㅎㅎ 눈만 가리면 되는줄 아는ㅎㅎ
어 ! 그때 놀러갔을때도 얼굴만 휙돌리면 안보이는 줄 알더라 꿩이야? ㅋㅋ
민수얼굴 여기서 보네.. 좀 늙은 듯;;
아픈 후라 그런가 웬지 의젓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