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 동생 소의가 이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60일 이 되는 날 까지…
우리의 네번째 멤버인 소의를 축하하기 위해 촬영 스 타 트…
사랑해 소의야…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3kg이 안되게 쪼그마하게 태어난 울 소의…
조그마한 손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기 시작…
쪼매난 이뿌니…
정말 자그마하고 이쁜 우리 딸…
아…배부르다…커억~~
엄마 찌찌는 영양 만쩜…통통 소의로 만들어 주셨어요..^^
살이 오르니 더 귀엽쪄~~~
손도 오동통…
엄마…이거 먹는겨예요?
자다가 금방 일어나 사진 찍느라 고생한 울 소의…
한번도 찡찡 안대고 잘 찍었다..ㅎㅎ
눈이 퉁퉁 부은 소의…
이 조그만 발로 야무지게 세상 살아보자~~~!!!
숲속의 요정 소의…
이케 해도 이쁘죵?^^
음… 오늘 저녁은 뭘 먹지?
참,난 이가 없지…ㅠㅠ
소의야 아빠가 크면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울지마…
우리 가족의 첫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