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커가는 준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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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집기를 시작한 이후로 한시도 몸을 가만히 두지 않는 준현군…
    덕분에 엄마는 허리가 휘고 있다…ㅠㅠ
    옆으로 눕고서 다리를 한쪽 걷고 거만하게 엄마를 처다보는 아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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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 발을 열심히 먹고 있는중…ㅎㅎ
    손으로 모잘라 이젠 발까지 먹으려고 한다.
    이놈의 식성은 누굴 닮았는지…ㅉㅉ
    아마도 발바닥이 짭짤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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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혼자서도 제법 잘 앉아있는 준현이…
  처음엔 찡찡거리더니 이젠 자기가 앉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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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하이라이트…!!!
    며칠전부터는 옆으로 누워서 잠을 잔다.
    자다가 뒤로 넘어갈때 제풀에 놀래서 깬다.ㅠㅠ
    수건으로 등을 가볍게 받치는 센수…ㅎㅎ
    처음엔 속이 불편해서 그러는줄 알았는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뒤집기를 하면서 옆으로 자는
    아기들이 많다고 한다….(에효~~~걱정만 했군…ㅠㅠ)
    척추엔 무리가 없고 뒤통수가 예뻐진다니 그냥 둬야쥐~~~
    아기가 편한 자세를 찾아서 자는 거라고 한다.
    저러면서 360도 회전하면서 자는군…이젠 다 컸어…
   
   자는 모습이 귀여워 소심하게 불도 못켜고 찍고 얼른 나온 엄마…ㅎㅎ
  

One thought on “하루 하루 커가는 준현이~~”

  1. 이유식 시작하면서 속이 안좋아 자꾸 옆으로 자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군..
    오른쪽으로 돌려자면 건강한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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