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날이 목이 없어져 가는 준현이.. 투턱->쓰리턱->??
저녁 목욕할때마다 ‘ 너 목은 어딨니?’를 연발한다.
의외로 물을 좋아하는지 목욕에 거부감이 없이 의젓하다. 겁은 좀 내는것 같지만 
나중에 준현이가 커서 이사진을 보면 챵피해 할지도 모르지만
아빠 마음은 이런 사진도 다 찍어 올리고 싶다.

나날이 목이 없어져 가는 준현이.. 투턱->쓰리턱->??
저녁 목욕할때마다 ‘ 너 목은 어딨니?’를 연발한다.
의외로 물을 좋아하는지 목욕에 거부감이 없이 의젓하다. 겁은 좀 내는것 같지만 
나중에 준현이가 커서 이사진을 보면 챵피해 할지도 모르지만
아빠 마음은 이런 사진도 다 찍어 올리고 싶다.
나뭇잎으로 가려주는 센스를 잊어 버리셨네요…ㅎㅎ
이 사진보고 살짝 부러워했다는…
(그 옛날 민수삼촌보다, 은호꺼보다 훨씬 실한 준현의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