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00이 후방카메라 수리받으러 간 김에 근처 갈데가 없나 물색하다 당첨된 서울숲
우선 도시락으로 먹을 간식을 사고..
간식을 산 사진은 있으나 먹는 사진은 없다.
곤충 박물관 에서
거북이랑 토끼도 보고.. ( 어머 너 뭐하니?)
오빠랑 햄스터 관찰하는 소의씨
나비 정원에서 오빠가 설명중
이젠 소의도 v 를 제법
나비정원을 나와 사슴이 있는 미니 동물원으로
소의는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 못하고 준현이는 먹이 주기 바쁘다
놀이터에서 모래놀이 삼매경.
비싼 아파트 앞마당같은 서울숲.
막상와보니 서울숲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
이제 집에 갈시간.
왠만해선 소의씨가 유모차에서 잠 들지 않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