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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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준현 따라하기!!!
     
     엄마:   아빠에게 할 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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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멍~~~고만이서 봐~~~
       아방 할말이 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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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제발 얼굴 좀 보면서 살 순 없나요???
 

  (( 준현이의 진국 아밀라아제…  쫘아악 늘어나는게 최상급이로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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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뛰엄 뛰엄 봐서 기억이~~~기억이~~~조금 나요…ㅎㅎ
   우리 자주 자주 얼굴 보면서 살아요??? 네~~~???

    ((준현이의  손빨기…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쏙 쏙 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나도 한번 먹어보고 싶게…ㅎㅎ))


<<  아빠가 매일 늦는 관계로 준현어멈은 준현아들과 블로그 남편을 두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민석 남푠 빨리 원래 자리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ㅠㅠ..>>
 

2 thoughts on “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말~~~~”

  1. 준현아…
    아빠가 본의아니게 술약속이 자주 잡혀서 요즘 저녁 얼굴보기가 힘드네
    그래도 피곤한 몸으로 아침을 준현이와 같이 먹게 노력해주는 엄마가 있어서
    나름 우리가족은 아침에 같이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준현이가 엄마 고마워요.. 사랑해요 해줘~

    • 그대신 주말에 피로를 풀도록 해주기!!!
      목욕탕 한번 못가는 불쌍한 준현어멈…ㅠㅠ
      남편 ~~이번주는 갈 수 있는거쥐???
      때들이 칭구먹자고 하네…쩌업…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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