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해변

간만에 준현이랑 머리자르러 미용실 들렀다가 외출했다.

머리자른 준현이는 어색해서 그런지 멋적어 하다가 멋있다고 자꾸 얘기해주니 나름 적응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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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자르고 점심먹으러 들른 곰막 식당 에서 아빠랑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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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자르니 아기 같아진 준현이와 엄마 친구 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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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월정리 카페에서 호기심 많은 준현이

 

 

오랜만에 야외로 나와 그런지 소의랑 준현이는 한참을 뛰어 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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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현이는 보말이랑 게잡는다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자주 나와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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