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리 해변 Posted on 2015년 6월 26일 by seokom 0 간만에 준현이랑 머리자르러 미용실 들렀다가 외출했다. 머리자른 준현이는 어색해서 그런지 멋적어 하다가 멋있다고 자꾸 얘기해주니 나름 적응된듯 머리자르고 점심먹으러 들른 곰막 식당 에서 아빠랑 투샷 머리자르니 아기 같아진 준현이와 엄마 친구 소의 ~ 밥먹고 월정리 카페에서 호기심 많은 준현이 오랜만에 야외로 나와 그런지 소의랑 준현이는 한참을 뛰어 다니고, 준현이는 보말이랑 게잡는다고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자주 나와야 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