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 발 Posted on 2010년 2월 8일 by admin 2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준현이.. 하루라도 찍어 포스팅 하지 않으면 금새 커버려 이 귀여운 발을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른다.
이 발은 조리원 있을때 찍은것 같은데요?
지금은 통통해져서 더 예뿔텐데…–
준현군은 오늘은 엄청 착한 모드로 자알 자고 있시요…^^
앗 들켰네.. ㅎㅎ
어쨌든 귀여운 발이자나..
지금은 발버둥쳐서 찍을 수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