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내려간날 집 근처 고기집에서…
하얀 얼굴에 주황색 옷을 입은 다경이…
넘 귀여워~~~^^

예쁜 표정을 취해보라고 하니깐 저런 표정을 …ㅎㅎ
실물보단 못하지만 예뻐요~~~^^


준현이가 고른 옷을 입고 엄마가 사주신 예쁜 머리띠 낀 다경 공쥬…
피부가 예뻐서 분홍색이 넘 잘 어울리는 공주님…
다경이 보면 빨리 딸을 낳고 싶다…ㅎㅎ


할머니, 할아버지 ,큰삼촌, 작은삼촌 ,숙모, 준현이랑 함께 간 ‘더 마 파크’…
선물 코너에 있는 말과 함께 …
아고~~~귀여워~~~^^
준현이가 고른 옷이야? 센스 있는데 보면서 넘 이쁘다고 생각했었어^^
맨 마지막 사진 너무 귀엽고 예뿌게 잘 나왔지 다경아~~~
친해질만 하면 헤어지고 …추석때 더 친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