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읍 월림에 있는 ‘the 馬 park’
할머니, 할아버지와 처음으로 함께한 여행…
준현이가 크니깐 이런데도 와보고 얼른 얼른 컷으면 정말 좋겠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좀 웃지…준현이..표정이 뭐니~~~ㅎㅎ
어머니, 아버지 웃는 표정이 정말 보기 좋으시네용…^^
먹보 김준현…
자기 손을 물어뜯으면 아프니깐 다른 사람 손을 물어뜯는다.
할머니 손을 보고 얼른 입으로 가져가는 순발력…ㅎㅎ
너~~할머니라서 용서해주는 거야~~~
할아버지와 준현…
몽골족의 의상(모자)을 착용한 할아버지와 준현이…
준현이는 어색한지 이게 뭐지 하는 표정이다.ㅎㅎㅎ
할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아빠~~~
준현이는 무지 귀찮아하고 있음…ㅎㅎ
아빠~~~쫌~~~

어머니하고 도련님하고…
우리 준현이하고 나중에 저렇게 다정하게 찍어야쥐~~~ㅎㅎ

어머니, 도련님, 다경이…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역광이라서 제대로 나온것이 별로 없다.
아쉽지만 이것으로 만족해야쥐~~~ㅠㅠ
다음번엔 준현이가 더 커있을테니깐 더 많이 놀러 다닐 수 있겠다.
낮가림을 안하게 추석 전 까지 많이 밖으로 다녀야겠다…ㅎㅎ
준현이 한 인상 하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