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이폰 Posted on 2010년 2월 11일 by admin 4 아빠가 아이를 보다가 아이폰을 떨어뜨려 이마를 강타했다…서럽게 울고 있는 우리 아이…이마에 빨간 자국이 생겼다.눈에 가시이던 아이폰…이제 제거할 구실이 생겼다…ㅋㅋㅋ아빠 없는 틈을 노려 엄마가 복수해줄께…
아이끼리 싸울수도 있지 뭘 그런걸 가지고…ㅋㅋㅋ
준현아, 얼른 커서 형아랑 축구하자.
너라도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이야.
-정헌-
준현아,다음에 꼭 누나집에 놀러와서 같이 놀자.
TO 준현이 에게
준현이는 형아랑 누나가 있어서 넘 좋겠네…^^
준현이의 대답: 얼른 클테니까 같이 놀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