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on 2010년 2월 18일 by admin 1 2010년 구정 아침에 태어난지 한달 이틀된 준현이가 모든 분들 복많이 받으시라고 새배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허리 구부리기 힘들다..’ 근데.. 새배돈은???
아~~~엄마도 새뱃돈 안줬네?
인터넷 뱅킹으로 보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