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준현이의 소행…
엄마가 먹는것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하는 눈빛이길래 한조각 줬더니만 순식간에 이렇게 만들어
놨다.
우리 준현이 못먹는게 없어요…ㅎㅎ
잇몸으로 어떻게 저렇게 부쉴 수 있을까???
힘이 장사예요…
엄마~~~
또 주세요….넹~~~~?

우리 준현이의 소행…
엄마가 먹는것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하는 눈빛이길래 한조각 줬더니만 순식간에 이렇게 만들어
놨다.
우리 준현이 못먹는게 없어요…ㅎㅎ
잇몸으로 어떻게 저렇게 부쉴 수 있을까???
힘이 장사예요…
엄마~~~
또 주세요….넹~~~~?
믹서기가 따로 없네
아빠 손가락 무는 힘을보면 오징어도 씹어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