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고모가 사준 예쁜 새옷과 양말을 신고 펄쩍 뛸 기세다…
큰고모~~~”예쁜 옷 사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빠를 닮아 호기심 많은 우리 대장…
엄마가 만든 모빌을 몇분째 관찰 중이다.
앗~~~저기 엄마발이 ~~~ㅉㅉㅉ
아빠와 아빠를 쏙 닮은 준현이…
아빠와 침대위에서 엄마가 만든 축구공을 가지고 축구 놀이중이다.
얼은 커서 운동 안하기로 소문난 아빠 운동 시켜드려라~~~(?ㅋㅋ?)
준현이가 어느새 그 옷을 입을만큼 컸네~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얼굴만 보면 돌쟁이같아^^
자~알 생겨서 아무옷이나 입어도 한 맵시 하겠는걸!
어느 광고감독의 눈에 띄여 기저귀나 분유나 광고하나 들어올듯^^
열심히 유투브에 올리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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