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사다주신 공갈 쪽쪽이 물고…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이젠 자기 손으로 잡고(?) 쪽 쪽 빨고 있다…
아빠가 사다주신 딸랑이+치밝기…
아빠가 귀찮으셨는지 준현이 팔에 끼워 버렸다…
좀 더 살찌면 아빠가 흔들어 주실꺼야…ㅋㅋㅋ

아빠가 사다주신 공갈 쪽쪽이 물고…
처음엔 어색해 하더니 이젠 자기 손으로 잡고(?) 쪽 쪽 빨고 있다…
아빠가 사다주신 딸랑이+치밝기…
아빠가 귀찮으셨는지 준현이 팔에 끼워 버렸다…
좀 더 살찌면 아빠가 흔들어 주실꺼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