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일이 이모집 집들이에 간 준현이…
누나들에 의해 머리핀과 리본으로 예쁘게(?)단장했다…ㅎㅎ
어딜가나 장난감이 되는 우리 준현이…
예준이 태어나면 예준이랑 잘 놀겠지…^^
정하누나…
준현이 유모차도 잘 끌어주고 언제 이렇게 커버렸는지…
우리 정하 꼬마일때 정말 귀여웠는데…
지금은 어느덧 꼬마 숙녀가 되어버렸다…
여행가방 들고 해외여행(?) 잘 다녀와라~~~ㅋㅋ
셀카 놀이중인 정하…
새로 바꾼 핑크색 안경이 정말 잘 어울리는 원조 정하 공쥬님~~~
저기 뒤에 큰형부 잠깐 출현중…ㅎㅎ
귀염둥이 예진공쥬~~
낯가림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전화도 잘하고 얼마나 예쁜지…
어릴때는 형부랑 판박이더니 이젠 언니 어릴때 모습이 참 많이 닮아간다.
예진이도 얼른 커서 이모한테 전화하고 그러세요…^^
이 사진 우리 언니인줄 알았다…ㅎㅎ

머리에 핀 꽂은 우리 아들…
정헌이 형아가 쓰던 의자에 앉아서…찰칵…
집에 가지고 와서 목욕 중 머리 감길때 유용하게 사용중이다…ㅎㅎ
(아빠의 말에 의하면 편하단다.)
우리 준숙이…ㅎㅎ
건방지게 물먹기…ㅎㅎ
우리 준숙이 사진으로 보니 볼살이 빠져서 V라인이 되었네…
엄마 눈에만 그런가…ㅎㅎ
V 가 어디에 있나요?
조그만 턱이 v를 닮았네~~^^
아주 준현이가 사랑을 독차지 하는구먼~~
진짜 V가 어딨어?
혹시 U아냐? ㅋㅋㅋ
내 눈엔 V가 보인다~~~보인다~~~최면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