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만들었던 빵모자~~~
잊어버리고 있다가 우연히 발견한 빵모자~~~
꼭지에 방울은 미처 만들지 못했었는데 방금 만들어 매달았다.
만들고 나서 이상해서 구석에 넣어두었었는데 준현이에게 씌어보니 그런데로 귀엽다.
넉넉한 사이즈라서 올 겨울엔 이걸 씌워도 될 듯~~ㅎㅎ
엄마 한 여름인데 이걸 꼭 지금 써야해요~~~??
아 더워라~~~헥 헥!!!
뒷모습도 앙증맞다…ㅎㅎ
사진 찍을동안 카메라 케이스를 주었더니 자~~~알 놀구 있다.
아 마시써~~~
모든게 놀이감으로 보이는 호기심쟁이 준현이…
카메라 줄을 보구 잡을려고 노력중이다.
귀엽다…^^
완전 귀엽다…^^
엄마표 빵모자 착용기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