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태어난지 50일된 김 준 현 입니다”^^

“엄마는 졸린데 사진만 찍고 있어요…누가 좀 말려주세요.”

“빨리 쉬려면 엄마가 좋아하는 고양이 눈을 빨리 보여주는 수밖에…”
나 이뻐요~~~???

내 뽀조개는 어때요???
귀엽죠???
P.S.-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준현이에게 아빠, 엄마는 항상 고맙게 생각한단다.
앞으로도 예쁜 미소로 아빠,엄마의 행복의 충전소가 되어주렴…
사랑해요~~~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