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준현이…
엄마가 화장할때마다 옆에 앉혔더니 화장대를 엄마보다도 더 자주 애용한다.
찡찡거리다가도 큰거울이 있는 화장대 앞으로 가면 조용해지는 쭌~~
놀다가 자기 얼굴 한번 봐주고…
보고 있으면 얼마나 웃긴지…ㅎㅎ
우리 준현이…
엄마가 화장할때마다 옆에 앉혔더니 화장대를 엄마보다도 더 자주 애용한다.
찡찡거리다가도 큰거울이 있는 화장대 앞으로 가면 조용해지는 쭌~~
놀다가 자기 얼굴 한번 봐주고…
보고 있으면 얼마나 웃긴지…ㅎㅎ
준현이 서랍도 여네~~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