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들 Posted on 2010년 3월 11일 by admin 1 예전에 아빠 얼굴크기 보다 아주 작았던 우리 준현이… 이제는 아빠 얼굴의 반이 되었다. 아빠 처럼 얼큰이가 되어가는건 아니겠지…–:~
이젠 저 자세에서 머리를 가만있지 않는다.
쉴새없이 내 인중에 머리를 부딪히니,,, 머리가 단단해졌는지 꽤나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