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부터인가 두 손으로 두 발을 잡는다.
기특한 녀석…
엄마 뭐 이런걸 같고 그러삼~~~하는 표정이다…ㅎㅎ
두 손으로 두발 잡고 뒹굴 뒹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준현군…
우리 준현이 오늘로 8개월째 되는날…
몸무게: 9.6kg
키: 69.8cm
며칠 사이에 잠을 많이 자더니만 키 클려고 그랬나보다…^^

언제 부터인가 두 손으로 두 발을 잡는다.
기특한 녀석…
엄마 뭐 이런걸 같고 그러삼~~~하는 표정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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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준현이 오늘로 8개월째 되는날…
몸무게: 9.6kg
키: 69.8cm
며칠 사이에 잠을 많이 자더니만 키 클려고 그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