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방 접종을 하고 쉬고 있는 우리 준현군…
울지도 않고, 약도 맛있는지 꿀꺽 꿀꺽 잘 먹는 모습이 넘 귀여웠다.
병원에서 만난 하루 동생(여)보다 훨씬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간 우리 아들,
엄마는 마냥 뿌듯했단다.
오늘로 62일 된 준현이…
지난번 4.3kg에서 오늘은 6.5kg이 되었다.
어쩐지 무겁더라니 뭘 먹고 이렇게 살이 쪘는지…ㅋㅋ

예방 접종을 하고 쉬고 있는 우리 준현군…
울지도 않고, 약도 맛있는지 꿀꺽 꿀꺽 잘 먹는 모습이 넘 귀여웠다.
병원에서 만난 하루 동생(여)보다 훨씬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간 우리 아들,
엄마는 마냥 뿌듯했단다.
오늘로 62일 된 준현이…
지난번 4.3kg에서 오늘은 6.5kg이 되었다.
어쩐지 무겁더라니 뭘 먹고 이렇게 살이 쪘는지…ㅋㅋ
엄마의 젖이 영양만점이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