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일 촬영때 스튜디오에서 곰인형과 함께 찍었던 사진…
이때는 혼자서 안지 못해서 넘어지기 전에 빨리 찍어야 했다.
얼굴이 더 큰 바위만했었네…ㅎㅎ
200일 촬영때 곰인형과 함께…
혼자서 잘 앉고 제법 어린이(?) 같은 우리 준현이…
얼굴살이 배로 와서 미쉐린이 되었나 보네…ㅎㅎ
매일 보면서 아~~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이렇게 비교해 보면 실감이 난다.
100일때도 귀여웠지만 200일된 땡깡쟁이 준현이가 더 귀엽다.ㅎㅎㅎ
300일때는 더 귀엽겠지…^^
곰돌이 머리하나 만큼 자랐네.
저 티셔츠에도 ㅣ love mon 이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