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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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전 신세계 백화점에 남푠의 자켓 수선 맡겼던 것 찾으러 갔다가…
 예쁜옷 입고, 화장하고(남푠님이 사준 예뿐 머리띠도 하고, 남푠님 ㄳㄳ…^^)  우리 귀여운
 아들과 함께…찰칵!!!
 예쁜 옷 입었다고 애기띠도 자기가하고 가방도 들어준 우리 남표님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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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해 갔던 모유를 맛있게 먹고 있는 우리 아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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