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 고개들기



머리가 무거워 이랬던 준현이가..
드디어, 고개를 들고 웃어주기까지…
불과 이틀사이에 이렇게 크다니 정말 감격스럽다.
내일 부터는 뒤집기 연습을 해볼까?
아니면 “엄마”하는 연습을 시켜볼까?


4 thoughts on “준현이 고개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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