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현이 bmw~~~
어제 도착한 준현이 Car~~~
산책겸 율동 어린이 공원으로 갔다.
준현이가 편한지 3시간을 내리잤다.
퀴니는 부피는 좀 크지만 내 한손(심지어 손가락)으로 끌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편했다.
이래서 비싼걸 사나부다~~~^^

율동 공원에서 우리 세가족 찰칵~~~
근데 우리 준현이는 어디에~~~
다음엔 우리 손잡고 찍자~~~
아빠 bmw~~~
준현이 bmw~~~
그럼 내꺼는~~~?(–;)
똑닮은 두 부자~~
준현이는 다리 하나 딱 올리고 넘 편한 자세지요~~~ㅎㅎ
부러우면 안되는건데… 이 기분은 머지…
ㅋㅋ
진짜 가볍고 편안해 보이네~
그나저나 준현이 부릅뜬(?) 눈을보니 24일 보면 한마디 할듯한데..
차린것 없지만 많이 드세요 라든지 은호형 공부 힘들지 않으세요 라든지..ㅋㅋ 상상만 해도 우습다^^
고모 빨리 놀러오세요 그러는데요^^
이 사진 찍은 후에 똥기저귀 가느라 혼난게 생각나네.. ㅎㅎ
오빠 검지에 묻은 똥이 생각나네용..ㅋㅋ
우리도 인도식으로 밥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