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준현이는 엄마 아빠가 하는건 다 따라하려고 합니다.
밥도 이유식 숟가락으로 주면 안먹고, 큰 숟가락으로 주면 잘 먹습니다.
아빠가 드라이버로 토마스 기차의 건전지를 갈아주려면
옆에서 신기한듯 보고 있다가 드라이버에 시선을 고정하고 자기도 해본다고 드라이버를 뺏을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쪼그만 준현이도 이제 남자아이가 되어가나 봅니다.

요즘 준현이는 엄마 아빠가 하는건 다 따라하려고 합니다.
밥도 이유식 숟가락으로 주면 안먹고, 큰 숟가락으로 주면 잘 먹습니다.
아빠가 드라이버로 토마스 기차의 건전지를 갈아주려면
옆에서 신기한듯 보고 있다가 드라이버에 시선을 고정하고 자기도 해본다고 드라이버를 뺏을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쪼그만 준현이도 이제 남자아이가 되어가나 봅니다.
정말 요즘 준현이를 보면 한 인격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하고 싶은것도 뚜렸하고, 하기 싫은것은 또 죽어라 안하려고 하고,
자기가 읽고 싶은 책 골라서 가져오고, 물 먹고 싶으면 물병 가져와서 먹고,
티비보고 싶으면 티비를 보면서 잉잉 거린다.
언제 이렇게 커버렸는지…잘 커주는거 같아 넘 대견스럽다…
쌀국수 먹는 쭌…ㅎㅎ
이젠 제법 엄마 아빠랑 놀아줄줄도 아는 멋진 아들…^^
준현이 똑똑한거같애
다경이도 그렇고 준현이도 그렇고 내 조카들은 다 똑똑하네^^
준현이 이 사진 넘 귀엽다 꺄아~~~
내일 준현이 보러 가고싶은데.. 고모 가기전 마지막 주말이라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해서..
그리고 은호가 요새 야구에 필이 꽂혀서 친구들이라 야구 연습을 해야 한다네^^
못오시는구나…도시락 쌀꺼 많이 사왔는데..ㅠㅠ
담번에 같이 놀러 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