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큰고모님댁에 다녀왔다.
수술하신 후 찾아뵙지 못했다는 착한 오빠의 바램으로…
큰고모님 내외분, 광호 형님 내외분과 선희,진희, 큰형님 , 민규 이렇게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솜씨 좋으신 큰고모님 덕분에 점심도 정말 맛있게 먹고 말이다.
선희 , 진희는 준현이가 귀여웠는지 준현이 뒤만 졸졸 따라 다녔다.
곧 태어날 동생도 이렇게 사랑해 주렴~~~^^
사진속에는 선희 누나가 만든 왕관을 쓴 준현왕자~~~
우리 준현이 머리가 넘 작아서(?) 왕관이 흘러내려요…ㅎㅎ
준현이 머리 크다고 한 사람들 다 나와~~~ㅋㅋ
왼쪽이 언니인 선희, 오른쪽이 동생 진희… 넘 귀여운 자매들이다.
두 자매를 보니 딸을 낳고 싶기도…ㅎㅎㅎ
사진 속에는 사진기사를 외면하는 사람들 뿐이구료…쿄쿄쿄…
사진기사님~~~분발하셈~~~!!!
우리 준현이 왈 : 아빠~~쫌~~~ㅋ